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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 / 해비치 호텔 & 리조트

by 태쑤 2023.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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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쑤입니다. 

7월 3째주 휴가를 맞아 20일 1박 일정으로 아내와 함께 제주도 해비치 호텔을 다녀 왔습니다.

(이번 장마로 인해 많은 피해 없길 기도드립니다.)

 

예약은 여기어때로 진행하였고 약 32만원으로 숙박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비치의 경우 서귀포시 표선 민속해안 537에 위치하고 있고, 표선해수욕장에서 차로 약 3분거리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차량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하나로 어렵지않게 호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음 내부 사진입니다. 

프론트를 지나서 1층 로비에 뷔페, 바 등 모든 부대시설이 위치하고 있었고, 수영장 또한 1층에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의 경우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9층까지 올라갈 때 아래 보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야간에는 아래와 같이 조명이 들어와 조금 더 분위기 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너 뷔페의 경우 여러가지 음식이 있었으며, 그 중 저희는 양갈비와 대게를 가장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모두 이용하였고, 부대시설은 상당히 만족하는 호텔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해비치 호텔은 호캉스를 하기에는 아주 좋은 호텔이나 바로 근처 해수욕장인 표선해수욕장은 미역과 같은 해초류가 너무 많이 있어 미관상 좋지 않았고 주변 대표 관광지와도 거리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먹거리 역시 호텔을 제외하고서는 많지 않아 관광지를 겸하여 이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